[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정읍시청 청원경찰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지난 6.3 지방선거 낙선자단체장 후보 A씨가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지난 14일 오전 11시께 정읍시청에서 청원경찰에게 욕설과 폭행을 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는 “시장을 만나게 해달라”는 요구가 청원경찰로 부터 제지당하자 이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정확한 범행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지역 고용지표가 겉으로는 개선된 모습을 보였지만 제조업과 농림어업 일자리가 크게 줄고 상용직 감소가 이어지는 등 고용의 질은 오히려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자는 100만명을 회복하고 실업률도 낮아졌지만 안정적인 일자리는 줄고 임시근로자가 크게 늘어나면서 지역 산업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6일 국가데이터처 전주사무소가 발표한 '2026년 6월 전북특별자치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전북지역 취업자는 100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달보다 6000명(0.6%) 증가했다. 고용률은 64.6%로 0.3%포인트 상승했고 경제활동참가율도 65.9%로 0.2%포인트 높아졌다. 실업자는 2만1000명으로 1000명 감소했고 실업률은 2.0%로 지난해보다 0.2%포인트 하락했다. 전체 지표만 보면 고용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는 것처럼 보이지만 산업별 고용 흐름은 뚜렷하게 엇갈렸다. 제조업 취업자는 11만8000명으로 1년 전보다 1만6000명 줄어 11.8% 감소했고 농림어업도 13만3000명으로 1만8000명 감소해 12.1% 줄었다. 도소매·숙박·음식점업 역시 5000명이 감소하며 지역 내 전통적인 일자리 기반이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16일 전북특별자치도는 실·국·과장급에 대한 2026년 하반기 정기 인사를 단행했다. 전북도는 민선 9기 하반기 실국과장 전보인사는 총 39명으로 조직 안정화와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해 이뤄졌다는 평가다. 이번 실시된 실·국장급 전보 인사에서는 기업유치지원실장에 유희숙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이, 정책기획관에는 염기남 체육정책과장, 자치행정국장에 이민숙 행정정보과장, 2036하계올림픽유치단장에 김종필 자치행정국장, 복지여성보건국장에 김미정 새만금해양수산국장, 새만금해양수산국장에 김철태 정책기획관이 내정됐다. 이어 행정정보과장에 이희정 사이버보안팀장, 법무행정과장에 손은경 행정안전부(인사교류), 사회재난과장에 김갑수 경리팀장, 총무과장에 김호식 교육협력과장, 체육정책과장에 박태규 인권정책팀장, 유산관리과장에 정병종 총무과(파견) 등 32명이 이동하게 됐다. 이 외 부안 부군수에 방상윤 복지여성보건국장이 내정됐다. 전북도는 이번 인사를 통해 조직 분위기 쇄신과 민선 9기 핵심 과제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공동주택 가스시설 안전관리가 사실상 방치 상태에 놓여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고 있다. 시민 생명과 직결된 핵심 안전 사안임에도 불구하고, 관리주체와 행정 모두 책임을 회피하는 구조 속에서 위험이 누적되고 있다는 지적이다. 특히 올해 초 금동의 한 아파트에서 발생한 가스 누출 사고 이후 상황은 더욱 심각하다. 사고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은 물론, 재발 방지 대책조차 제대로 제시되지 않으면서 시민 불안은 오히려 증폭되고 있다. 지역사회에서는 “결국 큰 사고가 터져야 움직이는 것 아니냐”는 냉소적인 반응까지 나오고 있다. ■ “법은 있는데 현장은 없다”… 형식적 관리, 실효성 ‘제로’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은 도시가스시설을 포함한 주요 설비에 대해 안전관리계획 수립, 안전관리자 선임, 정기 점검을 의무화하고 있다. 그러나 실제 현장에서는 이러한 규정이 형식에 그치고 있다는 지적이 잇따른다. 일부 단지에서는 안전관리자가 선임되지 않은 채 운영되거나, 정기 점검이 사실상 서류상으로만 이뤄지는 사례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후 가스시설 역시 장기수선계획에 따라 교체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예산과 책임 회피를 이유로 방치되는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에 본사를 둔 주)제일견설이 기업회생절차를 마무리하면서 경영 정상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15일 전북도내 건설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제일건설은 지난 7일 서울회생법원 제15부가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해 본격적인 정상화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제일건설은 법원의 관리에서 벗어나 경영 자율성을 회복하게 됐지만 회생계획에 따른 채무 변제는 향후 계속 이행해야 한다. 제일건설은 지난 2024년 12월 7억원 규모의 어음을 결제하지 못해 최종 부도 처리된 뒤 2025년 기업회생 신청 후 같은 해 12월 회생계획 인가를 받아 강도 높은 자구 노력을 이어왔다. 이와 관련 제일건설 관계자는 “회생계획에 따라 채무 변제를 성실히 이행하며 회사 정상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그동안 믿고 기다려준 협력업체와 입주 예정자, 지역사회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새만금에 내국인 카지노를 포함한 복합리조트 건설을 추진하려는 계획을 지시 발표하자 전북도내 시민사회단체의 반발이 이어졌다. 14일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와 전북환경운동연합은 사행산업 확대에 따른 사회적 비용에 대한 우려를 표하면서 새만금에 내국인 카지노 건설 철회를 요구하는 성명서을 발표했다. 이날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는 성명서에서 “이원택 전북도지사가 후보 시절 내세운 ‘새만금 200조원 투자유치’ 공약의 실체가 결국 내국인 카지노였느냐”며 “카지노 유치 계획을 즉각 철회할 것”을 요구했다. 이어 “새만금을 지역 발전의 교두보가 아닌 도박장으로 만들겠다는 발상”이라며 “지속 가능한 산업 육성 대신 가장 손쉬운 사행산업 카드를 꺼내 든 것”이라고 강하게 비판했다. 또 “카지노는 지역경제를 살리는 산업이 아니라 지역사회를 갉아먹는 기생산업”이라며 “일찌기 강원랜드 사례에서도 도박중독과 범죄, 자살, 지역 공동체 붕괴 등 사회적 폐해가 확인됐다”고 주장했다. 전북환경운동연합도 이날 성명서에서 “복합리조트라는 이름으로 포장된 내국인 카지노 추진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새만금의 미래는 도박이 아니라 생태와 혁신이어야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은 여름 휴가철 산림계곡 이용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8월 31일까지 산림계곡 내 불법행위에 대한 특별 계도와 집중 단속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집중 단속은 산림과 계곡을 이용하는 이용객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산림환경을 제공하고 여름철 빈번하게 발생하는 산림 내 불법행위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조치다. 주요 단속 대상은 △불법 상행위가 있는 산림계곡 내 평상·천막·구조물 등 설치 △산림 무단 점용 △취사 및 화기 사용 △쓰레기와 오물 무단투기 등 산림환경을 훼손하거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행위다. 군은 산림녹지과장을 반장으로 한 단속반 4반 13명을 편성해 주요 산간 계곡을 중심으로 계도와 예방활동, 단속을 병행할 계획이다. 특히 산림 내 허가받지 않은 시설물을 설치하거나 불법으로 점용하는 행위, 취사 및 화기 사용 등 산림훼손 우려가 있는 행위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엄정 조치한다. 특히 오는 20일부터 8월 14일까지 행안부, 산림청 등 중앙부처 합동 감찰이 예정돼 있어 위반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조치와 행정대집행을 병행할 방침이다. 현재 군은 주요 산간 계곡과 등산로에 산림보호 홍보 현수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하림(정호석 대표이사)이 오는 15일 초복을 앞두고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토종닭 1만 5000마리를 기부하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하림은 무더위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지역 내 소외된 이웃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표 보양식인 토종닭 현물 기부를 단행했다. 이번 기부는 지역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기부된 물품은 백숙용 토종닭 총 1만5000마리 규모로 구성됐다. 이렇게 준비된 나눔 물품은 전북사회복지협의회와 대한노인회 등 두 곳의 후원 기관으로 나뉘어 지역사회 곳곳의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유영삼 기획조정실장은 “초복을 맞아 토종닭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 나사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하림은 이번 초복맞이 나눔 외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사회공헌사업을 전개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환경 보호를 실천하는 소비자와 임직원 참여형 생태환경 프로젝트 '피오봉사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대표가 당대표 연임 도전을 공식 선언한 지 불과 하루 만에 전북특별자치도(전주을) 이성윤 최고위원이 최고위원직에서 전격 사퇴했다. 표면적인 이유는 민주당 당대표 선거의 ‘선호투표제’ 도입을 위한 당규 개정이다. 전북 정치권 일각에서는 이 최고위원의 이번 사퇴가 단순한 전당대회 룰에 대한 항의를 넘어 차기 최고위원 연임 도전을 위한 정치적 명분 쌓기, 이른바 ‘빌드업’에 들어간 것 아니냐는 해석이 조심스럽게 나오고 있다. 민주당 최고위원회는 14일 차기 당대표 경선에서 선호투표와 결선투표를 실시할 수 있도록 하는 당규 개정안을 의결했다. 선호투표제 도입을 강하게 반대해 온 이 최고위원은 즉각 최고위원직 사퇴를 선언했다. 이 최고위원은 당헌·규가 정한 결선투표 원칙을 당규 개정 방식으로 바꾸는 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 최고위원의 반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지난 7일 당대표 선거에 선호투표제를 적용하기로 결정한 직후부터 이 최고위원은 공개적으로 반대 입장을 밝혀왔다. 지난 8일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전준위의 결정에 대해 “명백한 당헌·규 위반”이라며 “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회 권요안 위원장(완주2)은 13일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실에서 대한노인회 전북특별자치도협회 완주지부 관계자들을 만나 노인회 운영 및 노인 복지정책 전반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정책간담회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는 완주노인회 김영기 회장을 비롯한 13개 읍·면 대표들의 정책 제안으로 시작됐으며, 도내 노인복지 현장에서 겪고 있는 문제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 완주노인회는 먼저 노인복지 정책 중 수요가 많은 급식 경로당 부식비 지원 문제와 관련해 정부와 지자체 차원의 부식비 상향과 급식도우미 부족 문제 해결, 남은 운영비 등에 대한 급식비 전용 문제에 대해 도 차원의 노력을 촉구했고, 완주노인회 현안 문제인 노인회관 신축의 필요성을 피력했다. 또 완주군 노인 일자리 사업 대부분이 공익 활동형에 치우쳐 있음을 지적하며, 향후 역량 활용 노인 일자리 확대에 대해 도 차원의 노력을 촉구했다. 권요안 위원장은 “오늘 정책 제안을 바탕으로 어르신 복지가 단순한 지원을 넘어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경찰의 심덕섭 고창군수의 불법정치자금 의혹 수사와 관련,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당이 성역 없는 수사를 촉구하는 성명을 냈다. 조국혁신당 전북자치도당은 지난 12일 성명을 내 "경찰이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특혜 제공 의혹으로 심덕섭 고창군수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하고 군수실 등을 압수수색한 것은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는 사안”이라면서 “군정 최고 책임자가 강제수사 대상이 되었다는 사실만으로도 군민들의 충격과 실망은 매우 크다. 군정의 신뢰와 행정의 공정성이 크게 흔들리고 있다는 점을 엄중하게 받아들여야 한다”고 지적했다. 조국혁신당 전북도당은 “수사기관이 어떠한 외압이나 성역 없이 오직 법과 원칙에 따라 철저하고 신속하게 진상을 규명할 것”을 촉구했다. 이어 “심덕섭 군수 역시 군민 앞에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한다”며 “수사에 성실히 협조하고 군정 운영에 대한 정치적·도의적 책임을 무겁게 인식해야 한다”고 밝혔다. 혁신당 도당은 “그동안 제기되어 온 각종 개발사업과 군유재산 처분 과정의 특혜 의혹 또한 철저하고 독립적인 검증이 이루어져야 한다”며 “수사 결과에 따라 법적 책임은 물론 정치적 책임까지 분명히 물어야 한다”고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를 한 달여 앞두고 전북이 당권 경쟁의 주요 격전지로 떠오르고 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와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10일 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에 나란히 참석한 데 이어 송영길 의원은 하루 뒤인 11일 익산을 방문했다. 당권 주자들이 하루 간격으로 전북을 찾으면서 호남 당심, 그중에서도 전북 권리당원 표심을 선점하기 위한 경쟁이 본격화되는 모습이다. 특히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는 같은 자리에서 전북 당원들을 만났지만 내놓은 메시지는 확연히 달랐다. 김 전 총리는 ‘이재명 정부 성공과 당정일체’를 전면에 내세웠고, 정 전 대표는 ‘지방선거 승리와 개혁 완수’를 자신의 정치적 경쟁력으로 강조했다. 여기에 송 의원까지 익산을 찾으며 전북 당심을 둘러싼 당권 주자들의 경쟁은 양강 대결을 넘어 다자 경쟁으로 확산하는 분위기다. 김 전 총리와 정 전 대표는 지난 10일 민주당 전북도당 상무위원회에서 웃으며 악수했지만 전북 당원들에게 던진 정치적 메시지는 달랐다. 김 전 총리는 “지금은 자기 정치할 시간도 아니고 대선 기간도 아니다”며 “모두가 친명이 돼야 하고 대통령과 정부를 뒷받침하는 것 외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이방희 -편집부국장 겸 제2사회부장 신중식 이상 7월 13일자.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정치부국장 겸 정치부장 황성조 부국장 이재천 7월 13일자.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과장급(사무관) 인사 13일 자 ▲ 국제협력담당관 홍소지 ▲ 전주시정연구원 설미정 ▲ 전주시설관리공단 최정미 ▲ 자치행정과장 조미정 ▲ 인권법무과장 김은성 ▲ 광역도시조성과장 임두수 ▲ 재개발재건축과장 안재정 ▲ 기업지원과장 김수미 ▲ 청년정책과장 이상숙 ▲ 전주인재육성재단 양명숙 ▲ 청년활력과장 육문주 ▲ 환경위생과장 고미숙 ▲ 전주문화재단 소미혜 ▲ 문화산업과장 김선옥 ▲ 관광산업과장 이은정 ▲ 전주시체육회 김학서 ▲ 도시계획과장 임청진 ▲ LH전북본부 파견 정용욱 ▲ 재난안전과장 유인환 ▲ 하천관리과장 임정빈 ▲ 녹지정원과장 임충환 ▲ 교통정책과장 이은혜 ▲ 전주시보건소 보건행정과장 이향란 ▲ 전주시보건소 평화건강생활지원센터장 김명희 ▲ 덕진보건소장 박진현 ▲ 농업기술센터 농식품산업과장 유은례 ▲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과장 최은옥 ▲ 농업기술센터 동물정책과장 전지현 ▲ 도서관정책과장 정명순 ▲ 평생학습과장 박금희 ▲ 동물원장 박현영 ▲ 예술단운영사업소장 전용숙 ▲ 한옥마을사업소장 송정하 ▲ 완산구 최삼·조은숙 ▲ 덕진구 이욱·김춘식·최정숙 ▲ 신성장산업과장 권기준 ▲ 장애인복지과장 김선호 ▲ 전주푸드종합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