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장한종합건설 소재철 대표가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발전을 위해 전북대학교병원에 발전기금 5000만원을 기탁했다. 전북대학교병원은 장한종합건설 대표이사이자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 제28대 회장인 소재철 대표가 병원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은 병원 본관 3층 온고을홀에서 열렸으며, 양종철 병원장과 이상록 대외협력홍보실장, 김소은 대외협력홍보부실장 등 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기탁은 지역거점 국립대병원인 전북대병원이 의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지역 필수의료와 공공의료 기능을 안정적으로 수행하는 데 힘을 보태기 위해 마련됐다. 소재철 대표는 대한건설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장을 맡아 지역 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으며, 전북육상연맹 회장과 대한적십자사 고액기부자 모임(RCHC) 회원으로 활동하는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소재철 대표는 "지역 보건의료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는 전북대병원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발전기금이 의료 인프라 확충과 의학 연구 발전에 보탬이 돼 도민들에게 더 나은 의료서비스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양종철 전북대병원장은 "지역 의료 발전을 위해 뜻깊은 나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편집국 부국장 겸 사회부장 이방희 -편집부국장 겸 제2사회부장 신중식 이상 7월 13일자.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정치부국장 겸 정치부장 황성조 부국장 이재천 7월 13일자.
[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신임 새만금개발청장에 문성요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장이 임명됐다. 문성용 신임 청장은 제주대학교 사범대학 부설고등학교와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학사)를 거쳐 미국 일리노대 경제학(석사)을 졸업했다. 또 그는 행정고시 37회로 입문해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기반시설국장, 행정중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 국토교통부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 차장, 국토교통부 국도도시실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새만금개발청장으로 임명됐다.
남원시의 위상을 높이고 지역 매력을 전국에 알리기 위해 앞장서고 있는 김경주 남원시애향운동본부 이사장은 남원공공의대와 제2경찰학교 유치에 최전선에서 활동 중이다. 그는 남원시의 발전을 위해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김 이사장은 특히 남원의 관광을 전국에 홍보하는데 힘쓰고 있다. 사비를 털어 전국을 누비며 남원의 다양한 행사 유치 및 개최를 지원하는 등 그의 손끝에서 많은 홍보 활동이 이뤄지고 있었다. 이러한 노력 덕분에 남원시는 민과 관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해 시민들의 자발적인 관심과 참여를 이끌어내고 있다. 2022년 11월25일 남원시애향운동본부 이사장에 취임한 김경주 이사장은 임기의 절반을 마치며 앞으로도 남원의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는 "남원이 더욱 발전하고 매력적인 도시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편집자주] Q.. 남원애향운동본부는 어떤 단체인가요? A. "남원애향운동본부는 처음에는 고향 남원을 위한 작은 단체로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전북자치도 내 14개 시군에 걸쳐 활동하는 큰 조직으로 성장했습니
2025년은 전주상공회의소의 창립 90주년이자 김정태 회장의 임기 전반기가 끝나는 시점으로, 새로운 하반기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이다. 지난해 2월 제25대 전주상의 회장으로 취임한 김정태 회장은 6대 핵심 비전을 제시하며 지역 경제와 기업을 위해 쉼 없이 노력해왔다. 김 회장은 대한상공회의소 부회장과 전북상공회의소협의회 회장을 겸임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쳤다. 김정태 회장은 전북 경제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목표로 다양한 성과를 이뤄냈다. 그의 리더십 아래, 전주상공회의소는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지원을 통해 기업들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지역 기업들과의 협력을 통해 상생 발전을 도모하며, 전북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토대를 마련했다. 김 회장은 또한 지역 내 중소기업 지원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하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모색했다. 이를 통해 전북 경제가 더욱 탄탄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앞으로의 임기 동안 김 회장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전북 경제의
(익산=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장애인녹색재단 익산지회가 무더위 속에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서며 지역 사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지난 2일 익산지회 회원 8명은 익산 유천마을의 박우영 농가 하우스에서 고온다습한 환경과 작물 생육 상태를 점검하며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지키기 위해 힘썼다. 송광득 익산지회장은 "장애인녹색재단 익산지회는 농업인의 안정적인 거주 환경 조성과 농촌환경 보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장애인녹색재단은 앞으로도 농촌 환경 보전과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농협=전북경제) 이상선 기자 = 전북농협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담양과 광주지역의 수해 농가 복구를 위해 발벗고 나섰다. 전북농협은 지난 22일부터 사흘간 남원을 시작으로 전남 담양과 광주 일대의 피해 농가를 찾아 긴급 일손돕기를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단순한 지역 지원을 넘어, '함께 고통을 나눈다'는 동주공제의 정신을 실천한 모범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실제로 전북농협 임직원 100여 명은 수해 복구 현장에서 침수된 딸기하우스를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 담양의 한 피해 농가는 "비닐하우스가 망가져 막막했는데, 먼 길 마다하지 않고 찾아준 덕에 큰 힘이 났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정환 전북농협 총괄본부장은 "전남 지역의 피해가 크다는 소식을 듣고 곧바로 복구 계획을 세웠다"며, "전북농협은 지역에 국한하지 않고, 농업인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함께하겠다는 각오로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전북경제) 이상선 기자 = 김의겸 제7대 새만금개발청장이 21일 취임식을 갖고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 김의겸 청장은 새만금을 재생에너지 기반의 RE100 국가산업단지로 육성하겠다는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을 실천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김 청장은 취임식에서 "고향에 돌아와 열심히 일하라는 대통령의 뜻에 따라 이 자리에 서게 됐다"며 "새만금을 재생에너지의 메카로 성장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특히 RE100 산업단지 유치에 집중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한 김 청장은 "새만금 개발이 자연과 조화를 이뤄야 한다"고 강조하며, "해수유통과 생태계 복원 등으로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새만금을 만들기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새만금에 필요한 것을 신속히 파악해 국회, 대통령실, 정부 관계기관과 협력해 사업을 원활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의겸 신임 청장은 군산제일고와 고려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한겨레신문 기자와 문재인 정부 대변인 등을 역임했으며 제21대 국회의원으로도 활동했다.
(남원=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남원경찰서(서장 김우석)는 21일 2025년 3분기 「자랑스러운 남원 경찰」 시상식을 개최해 중앙지구대의 오정규 경위와 수사과의 정하경 경사를 수상자로 선정했다. 이들은 각기 다른 분야에서 지역사회 치안 강화에 크게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먼저 오정규 경위는 협력치안을 통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활성화하고, 직원복지 향상을 위한 환경 개선에 힘써 따뜻한 치안 문화를 조성하는데 기여했다. 그의 노력은 남원 지역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며, 주민과 경찰 간의 신뢰를 강화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 정하경 경사는 특가법 보복 범죄, 마약류 위반, 차량털이 절도 피의자 검거 등 지역 사회의 치안을 강화하는데 큰 공로를 세웠다. 그의 활약은 남원시민의 안전을 확보하는데 기여하며, 지역 사회의 안정과 평화를 지키는데 일조했다. 김우석 서장은 "자랑스러운 남원 경찰에 선정된 것을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성실한 업무 수행으로 조직 내 귀감이 되는 남원 경찰이 되어달라"고 당부했다.
(농관원=전북경제) 이상선 기자 =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북지원은 지난 18일 이은영 주무관에게 국무총리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20일 전북농관원에 따르면 이 주무관은 28년간 농림공직자로 재직하며, 공익직불제의 안정적 정착과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한 공로로 모범공무원으로 선정됐다. 그는 친환경인증 확대와 정확한 농산물 검사에 힘쓰며 농업 발전에 헌신해왔다. 특히, 김제시 광활면 봄감자 생산지에서 터널재배시설만 지급하던 대상 사업 지침을 개선해 시설을 철거하는 이동식 시설감자를 포함시킴으로써 농업인의 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했다. 또한, 공익직불금의 올바른 신청을 돕기위해 지역 유명 농사 유튜버와 협력해 홍보 영상을 제작·배포했으며, 전북농관원, 도청, 4H연합회와의 협약을 통해 '직불금 감액ZERO 캠페인'을 실시하며, 농가 경영안정에도 기여했다.
(함양=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경남 함양에 본사를 둔 인산가와 자회사 인산헬스케어가 기록적인 폭우로 큰 피해를 입은 충남 예산군에 1000만원 상당의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됐다. 19일 인산가에 따르면 지난 17일 집중호우로 주택이 침수되고 농경지가 유실된 주민들을 위해 '죽염 쌀국수' 150박스와 '메주콩 죽염간장' 200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밝혔다. 김윤세 인산가 회장은 "갑작스러운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모든 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이번 지원이 작게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활인구세'의 기업정신을 바탕으로 사회적책임을 계속 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인산가는 단순히 제품을 생산하고 판매하는 것을 넘어, 지역 사회의 일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인산가는 이번 지원 외에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에 기여하고 있다. 경남 산청군 산불피해 당시 긴급 지원과 새만금 세계잼버리 대회 현장에 '죽염 키트'를 제공하는 등 재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하며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긴급 지원은 단순한
(군산=전북경제) 이상선 기자 = 세아베스틸과 군산시는 16일 지역 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희망나눔 지역복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억50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 성금은 전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설과 추석 명절물품, 장학금지원, 사회복지시설지원, 여름·겨울나기 물품, 연말이웃돕기성금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또한, 세아베스틸은 군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선풍기, 모기퇴치기, 제습제 등 2100만원 상당의 여름나기 물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에 대한 지원을 확대했다. 김동혁 세아베스틸 지원본부장은 "소외된 이웃들과 함께하며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강임준 군산시장은 "세아베스틸의 꾸준한 사회공헌이 지역복지에 큰 기여를 하고 있다"며 감사의 뜻을 전하고, "기탁된 후원금과 물품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전히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세아베스틸은 군산시 소룡동에 위치한 특수강 및 대형 단조품 제조기업으로, 2012년부터 올해까지 총 28억9000만원의 지역 사회 후원을 이어오고 있다.
(특검=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3월 석방된지 124일 만에 재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남세진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긴 심사 끝에 "증거를 인멸할 염려가 있다"며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남 부장판사는 법조계에서 차분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내리는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이번 결정으로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남세진 부장판사는 서울 대진여고와 서울대 법대를 졸업한 후 사법연수원을 3등으로 수료하며 대한변호사협회장상을 수상한바 있다. 이후 서울중앙지법 예비판사로 시작해 다양한 법원에서 경력을 쌓아왔으며, 올해 2월부터 서울중앙지법에서 영장전담 부장판사로 활동 중이다. 그는 인신 구속영장에 대해 혐의 소명 정도와 증거인멸 우려, 도망 우려 등을 까다롭게 살펴보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남 부장판사는 과거 여러 사건에서 신중한 결정을 내려왔다. 20억원대 공금 유용 혐의를 받은 박현종 전 BHC 회장의 구속영장을 기각하고, 조희대 대법원장 사퇴를 주장하며 건물 진입을 시도한 한국대학생진보연합 회원들의 구속영장을 기각하는 등 구속 사유와 타당성을 중시했다. 반면, 사건 수사를 무마해주겠다며 금품을 수수한 혐의를 받은 경찰 간부의 구속영장은 증거인멸
(남원=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이 전국지역신문협회가 주최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제22회 지역신문의 날을 맞아 시상됐다. 김 의장은 지역 주민들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적극 해결하며 지방자치와 지역사회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그의 투철한 사명감과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된 것. 김영태 의장은 수상 소감에서 "이처럼 큰 상을 받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다"며 "특히 지역 언론인들께서 의정활동을 격려해 주신 점에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면서 "경기침체와 무더위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는 시민들께 한 줄기 바람, 시원한 그늘막 같은 의정이 되도록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는 다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시민들의 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더욱 겸손한 자세로 시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역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지역신문협회는 전국 340여 개의 시・도・군・구 지역신문사가 회원으로 가입되어 있는 단체로,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이룬 인물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태 시의장, 지방의정봉사상 수상...'행동으로 신뢰 쌓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