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이숙자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의원이 28일 "남원시민의회설립을 완성하겠다"며 6월 3일 열리는 지방선거 남원시민예비후 출마를 선언했다.
이 의원은 이날 출마선언문에서 아래내용의 공약을 제시했다.
먼저, 이시민예비후보는 “어떤 위치에 있든 시민의 삶을 귀하게 여기는 정직한 정치와 투명한 행정을 보여드리는 것이 남원 시민에 대한 도리다"며 "5분발언을 통해 끝까지 목소리를 낸 것은 현장 기록 앞에 당당한 의정을 실현하고 싶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둘째, 핵심 공약으로 '시민의회 설립'을 제시하는 등 7가지 공약을 제시했다.
남원형 안전 인센티브 도입과 쓰레기 종량제 봉투 맞춤형 무상 지원, 음식물 쓰레기 납부 필증(칩) 무상 지원, 스마트 분리수거함(AI 무인회수기) 도입, 찾아가는 생일상 배달 서비스, 전동킥보드 안전 관리 시스템 도입 (2인 탑승 방지 센서 등), 지능형 교통 체계(ITS) 고도화 도입을 밝혔다.
특히, 공공 반려동물 추모공원 및 장례시설 건립과 한궁 스포츠 남원시장배 대회 정례화 등의 ‘더불어 공약’도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