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조국혁신당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제2선거구 강용구 도의원 예비후보가 본격적인 선거 행보의 시작을 알리는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
강 후보는 오는 29일(수) 15시, 남원시 향단로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시민들과 함께하는 변화의 출발을 선언할 예정이다.
이번 개소식은 단순한 사무실 개소를 넘어, 침체된 남원의 경제와 무너진 민생을 다시 세우기 위한 ‘시민 승리 선언식’의 의미를 담고 있다.
강용구 후보는 “지금의 남원은 더 이상 기다릴 시간이 없다”며 “기득권 정치에 갇힌 남원을 시민의 힘으로 바꿔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가 무너지고, 청년은 떠나고, 지역경제는 멈춰 섰다”며 “남원을 살릴 수 있는 것은 보여주기 행정이 아니라, 실행하는 정치”라고 밝혔다.
강 후보는 개소식을 통해 ▲지역경제 회복 ▲소상공인 생존 지원 ▲청년 일자리 창출 ▲지리산 산나물 산업화 프로젝트 등 핵심 공약을 시민들에게 직접 설명할 계획이다.
또한 “남원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주인이 되는 도시, 다시 뛰는 남원을 반드시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강 후보의 도전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