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서울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120mm의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되면서 저지대 침수와 지하차도 고립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20일 기상청에 따르면 20일부터 21일까지 수도권과 충청권에 걸쳐 강한 비가 예상되며, 경기북부와 강원 중북부 내륙에는 150mm 이상의 폭우가 내릴 가능성도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이로 인해 하천 수위 상승과 저지대 침수, 지하차도 고립 등의 피해가 우려된다고 밝혔다. 남부지방과 제주도에도 강한 비가 예상되며, 전북에는 50~100mm, 전남과 경남서부 내륙에는 30~80mm의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인다. 특히, 20일 오후부터 밤사이에는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에 시간당 30~50mm의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높아 긴장을 늦출 수 없다. 기상청은 강한 남서풍이 몰고 온 수증기가 한반도에 유입되면서 지역별 강수량의 편차가 클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강한 강수와 소강 상태가 반복될 가능성이 있으며, 천둥·번개를 동반한 국지적 폭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임진강과 한탄강 등 접경지역 하천은 북한 지역의 강우로 인해 수위가 급격히 상승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기상청은
(국제=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이스라엘군이 이란 중서부 아라크의 핵 시설을 정밀 타격했다. 이란 국영TV는 19일 이 공격으로 인한 인명 피해는 없으며 방사능 유출의 위험도 없다고 보도했다. 아라크는 이란의 주요 핵 시설인 IR-40 중수로와 중수 생산 공장이 위치한 지역이다. 이번 공격에 앞서 이스라엘군은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아라크 중수로 인근 주민들에게 대피 경고문을 페르시아어와 아랍어로 전파했으며, 공격예고 지역을 위성사진과 함께 공개했다. 중수로는 핵연료를 냉각하는 과정에서 플루토늄을 부산물로 생산하는데, 이는 핵무기 제조에 활용될 수 있다. 이란의 아라크 중수로는 고농축 우라늄 외에 핵무기 개발의 또 다른 경로로 지목eho 왔다. 이스라엘의 이번 공격은 해당 지역 주민들에게 사전 경고를 발신한 직후 이뤄졌다. 이스라엘군의 경고와 정밀 타격으로 인해 아라크의 주민들은 사전에 대피할 수 있었고, 이로 인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이란 측은 방사능 유출의 위험 또한 없다고 주장했다.
(지리산=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지리산국립공원은 멸종위기 야생식물인 복주머니란과 기생꽃의 개화를 확인됐다. 이 지역이 희귀 야생화의 중요한 서식지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는 지난 10일 이 두 식물이 지리산 내에서 꽃을 피운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복주머니란은 난초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풀로, 분홍빛 주머니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주로 5월에서 6월 사이에 개화하며,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으로 보호받고 있다. 최근에는 불법 채취와 서식지 훼손으로 인해 개체수가 급감하고 있어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식물로 평가된다. 기생꽃 역시 멸종위기야생생물Ⅱ급에 속하며, 앵초과의 북방계 식물로 알려져 있다. 한국에서는 주로 지리산의 고산지대에서 드물게 자생하고 있다. 박선홍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자원보전과장은 "지리산이 복주머니란과 기생꽃과 같은 희귀하고 아름다운 야생화의 건강한 서식지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하며 "탐방객들에게 이러한 아름다운 야생화를 오래도록 지킬 수 있도록 불법 샛길 출입 및 야생화 채집을 금지하고 있음을 유념해 줄 것"을 당부했다. 지리산은 이처럼 멸종위기 야생식물의 보물창고로, 그 생태적 가치를 지키기 위한 노
(남원=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남원시가 제2중앙경찰학교 유치를 위해 결의대회를 개최하며, 균형발전의 핵심 남원유치를 주장했다. 19일 남원시 운봉 허브밸리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영·호남 경찰 직장협의회 본부장단, 시군 회장, 남원시민·유관기관·사회단체 등 1,000여 명이 참석해 제2중앙경찰학교의 남원 유치를 염원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지난해 9월 경찰청 공모에서 남원시가 1차 후보지로 선정된 이후, 지역사회의 유치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자리였다. 특히, 경기남부, 부산, 제주경찰 직장협의회 본부장들도 남원유치를 지지해 경찰 내부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서는 "국가균형발전의 실현! 제2중앙경찰학교는 남원으로!"라는 구호가 울려 퍼졌으며, 대형 현수막 퍼포먼스를 통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표출됐다. 손범수 경찰청직장협의회 전북본부장은 "남원이 경찰정신 교육의 상징성을 지니고 있으며, 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장소"라고 강조했다.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운봉 부지는 총 166만㎡ 규모의 국유지로, 신속한 개발이 가능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 지역은 별도의 행위제한이 없으며, 국유지 활용을 통한 예산 절감과 개발속도 측면에서
(정치=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박희승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법제사법위원회)이 내란 및 외환죄와 같은 중대범죄에 대해 최대 구속기간을 1심에서는 12개월, 상소심에서는 각각 10개월로 연장하는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이번 개정안은 현행 2개월의 원칙적인 구속기간을 유지하되, 필요에 따라 1심은 2차, 상소심은 3차에 한해 2개월 단위로 갱신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피고인이 내란, 외환죄를 범하거나 장기 10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에 해당하는 죄를 저질렀을 경우, 혹은 재범의 위험성, 피해자와 참고인에 대한 위해 우려가 있을 경우, 피고인이 정당한 사유없이 불출석할 경우 등에는 5차에 한해 구속기간을 갱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이로 인해 1심 최대 구속기간은 12개월, 상소심은 각각 10개월이 된다. 박 의원은 이번 발의의 배경에 대해 "내란 혐의 등 복잡한 쟁점이 많은 사건에서 구속기간 내 심리를 마치지 못해 피고인이 석방되는 사례가 빈번하다"며 "구속기간 만료 전 재판을 서두르는 것이 피고인의 방어권을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대 구속기간 연장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형성된 만큼, 보다 근본적인 제도 개선
(전주=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전주시 덕진구 팔복동에 위치한 한 폐기물 소각업체에서 화재 사고가 발생해 근로자 두 명이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 사고는 18일 오후 9시10분께 발생했으며, A씨(43)는 종아리 부위에 2도 화상을, B씨(39)는 얼굴에 1도 화상을 입은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즉시 대전화상병원으로, 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두 근로자는 소각장에서 발생한 소각재에 의해 화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현재 이 사건과 관련해 회사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업무상 과실치상 적용 여부를 조사 중이다.
(특검=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조은석 특별검사가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사건 수사에 착수하며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및 증거인멸교사 혐의로 기소했다. 조 특검은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할 예정이라고 19일 밝혔다. 조 특검은 공지를 통해 "특별검사 임용 후 경찰, 검찰과 협력해 필요한 준비를 마친 후 기록을 인계받아 18일 수사를 개시했다"고 전했다. 이어 "18일 야간에 김 전 장관을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증거인멸교사로 공소제기했다"며 "향후 법원에 신속한 병합과 추가 구속영장 발부를 요청하는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김용현 전 장관은 지난해 12월27일 구속 기소된 후 내란 사건의 주요 피고인 중 가장 먼저 재판에 넘겨졌다. 오는 26일을 기점으로 형사소송법이 정한 1심 단계에서의 최대 구속기간인 6개월이 만료된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는 지난 16일 김 전 장관의 조건부 보석 결정을 내렸지만, 김 전 장관 측은 법원이 내건 보석 조건이 위헌·위법적이라며 항고했다. 법조계에서는 김 전 장관 측이 계속해서 보석 조건을 이행하지 않을 경우, 구속 기간이 만료되는 26일 다른 조건이 따르지 않는
(김제=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김제시 황산면에 위치한 한 양계장에서 18일 오후 7시54분께 화재가 발생했다. 이번 화재로 양계장 일부가 불에 타고 닭 1만5000여 마리가 폐사했다. 이로 인해 소방서 추산 약 5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현재 경찰과 소방당국은 화재의 정확한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사회=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미스터폴리스 박성용 경위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올해 미스터폴리스코리아 선발대회 참가자 모집 게시글을 올렸다. 미스터폴리스코리아대회 일정 앞당겨져… 올해 참가자에게 '절호의 기회' 박 경위는 작년에 처음 발매돼 큰 인기를 끌었던 여경달력의 멤버를 기다린다는 메시지와 함께, 참가자 모집이 활기를 띠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관들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이번 대회는 아동학대로 고통받고 있는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는 일을 함께 한다는 의미도 가지고 있다. 박성용 경위는 "주저하지 말고 많은 참여를 기다린다"며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대회를 통해 어떤 멋진 경찰관들이 탄생할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미스터폴리스코리아 대회에 관심이 있는 경찰관들은 박성용 경위, 김성진 경사, 안현준 경장에게 연락해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소속, 계급, 성명, 생년월일, 연락처, 경찰배명일자를 기재하여 접수하면 된다. 박성용 경위 @police_builder 김성진 경사 @arnoldjin88 안현준 경장 @19appymeal
(사회=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접수 기간이 오는 6월 20일까지로 앞당겨진 '미스터폴리스코리아' 대회가 올해는 7월5일로 결정됐다. 미스터폴리스코리아대회, 여경 달력 멤버 '모집' 폴리스보디빌더인 박성용 경위는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며, 7년간 8월 말에 열리던 대회가 올해는 여러 사정으로 두 달 가까이 앞당겨졌다고 밝혔다. 예년보다 빠른 대회 일정으로 인해 현재 참가 인원이 작년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이에 따라 올해 대회에 참가하는 이들은 경찰 달력 모델로 선발될 확률이 크게 높아졌다. 박 경위는 "이 기회를 놓치지 말라"며 대회 참여를 독려했다. 참가를 원하는 이들은 박성용 경위, 김성진 경사, 안현준 경장에게 문자나 카톡 디엠을 통해 지원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번 대회에서 어떤 최고의 몸짱 경찰이 탄생할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많은 지원이 이어지길 바라며, 경찰 달력의 모델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박성용 경위 @police_builder 김성진 경사 @arnoldjin88 안현준 경장 @19appymeal
(영화=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한국을 대표하는 두 배우 윤여정과 송강호가 할리우드 영화 '성난 사람들 2(Furious People 2)'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이 파격적인 캐스팅은 20살의 나이 차이를 뛰어넘은 연상연하 커플로 전 세계 영화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영화에서 윤여정은 미국 고급 컨트리클럽의 소유주인 억만장자 한국계 여성으로, 송강호는 그녀보다 20살 어린 남편 역을 맡는다. 두 배우는 그동안 한 작품에서 만난 적이 없었던 만큼, 이들의 조합이 만들어낼 시너지가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성난 사람들 2'는 이성진 감독의 연출 아래 오스카 아이삭, 캐리 멀리건 등 글로벌 스타들과 함께 촬영될 예정이며, 윤여정과 송강호의 조합은 할리우드가 선택한 상상초월 커플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윤여정은 오스카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월드 클래스' 배우로, 송강호는 '기생충'과 '브로커'를 통해 세계적인 인지도를 얻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송강호가 직접 출연하는 첫 본격 할리우드 진출작으로도 큰 의미를 지니고 있다. 윤여정과 송강호의 만남은 단순한 캐스팅을 넘어 '레전드들의 만남'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성난 사람들 2'는 지금부터
(지리산=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지리산국립공원이 이달 14일부터 9월15일까지 약 3개월간 경남하동 화개탐방안내소에서 '한반도의 곰' 특별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국립공원공단 박물관이 한반도 곰에 대한 인문학적 탐구를 기반으로 기획한 특별전으로, 고대의 토템 신앙부터 단군신화, 조선시대 예술에 이르기까지 역사와 문화 속에 담긴 '곰'의 의미를 시각적으로 해석한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멸종위기 동물의 정면 초상화로 주목받고 있는 고상우 작가의 디지털 회화작품 <다시 뛰는 심장, KM-53>과 <Forever Free>가 소개된다. 이 작품들은 경북 김천시에서 반달가슴곰 'KM-53'을 주제로 기획된 것으로, 인간과 공존하는 동물과 생태환경 문제에 대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또한, 서울여대 학생들이 참여한 반달가슴곰 복원 20주년 기념 웹툰 등 현대적 감각을 더한 협업 전시도 함께 선보인다. 전시와 함께 탐방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반달가슴곰 모양의 종이접기(페이퍼 토이), 야생동물 발자국 스탬프를 활용한 에코백 꾸미기, 전시해설과 함께하는 OX 퀴즈 등이 상시 운영되며, 현장에서 누구나 무
(완주=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완주경찰서는 60대 남성 A씨를 취업 사기를 통해 6억원을 편취한 혐의로 구속했다고 밝혔다. A씨는 2018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명의 구직자에게 자신이 근무하는 회사에 취업을 알선해주겠다고 속여 돈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 피해자들은 A씨에게 각각 약 1억원을 건넸으며, 이후 A씨와의 연락이 두절되자 경찰에 고소장을 제출하면서 사건의 전말이 드러났고, A씨는 결국 법의 심판을 받게 됐다. 경찰은 A씨의 여죄를 확인하기 위해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용산=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여야는 17일 이에 합의하며, 청문회 일정과 관련된 여러 사항들을 조율했다. 이종배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위원장(국민의힘)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여야 간사와의 회동 후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은 사실을 밝혔다. 이 위원장은 "일정 조율 과정에서 일부 문제점이 있었다"며 "김 후보자 측이 자료를 충실히 제공하고, 공공기관에 대한 개인정보 동의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필요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인사청문특위는 오는 18일 오전과 오후 두 차례 회의를 통해 인사청문회 실시 계획서를 채택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증인 및 참고인 명단도 18일 오전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이종배 위원장은 "증인과 참고인 관련해 간사 간 논의가 있었다"며 "18일 인사청문 실시 계획서 채택 시 함께 확정할 것"이라고 전했다. 증인·참고인 명단에 대해서는 여야 간의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 상황이다. 여당은 아직 명단을 확정하지 않았으며, 야당은 이미 명단을 확정한 상태다. 이에 대해 여당 간사가 검토 후 공지할 예정이다.
(남원=전북제일) 박철의 기자 = 남원시가 '제2회 남원시장배 전국꿈나무 테니스 대회'를 오는 20일부터 4일간 남원종합스포츠타운 테니스장에서 개최한다. 이 대회는 스포츠 산업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는 남원시가 전국 테니스 꿈나무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자리다. 17일 남원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꿈나무테니스재단과 한국초등테니스연맹이 주관하고, 남원거점스포츠클럽이 주최한다. 남원시와 남원테니스협회의 후원으로 진행된다. 대회는 병아리부, 새싹부, 10세부, 12세부 등 다양한 연령대의 선수들이 참가할 수 있으며, 1위부터 3위까지의 입상자에게는 상장·상패, 상품이 수여된다. 특히, 이번 대회는 3급 랭킹 포인트가 부여되는 전국단위 테니스 대회로, 한국 테니스의 미래를 이끌어 갈 꿈나무들의 활약이 기대된다. 대회에는 400여 명의 선수단과 지도자, 300여 명의 학부모 등 총 700여 명이 남원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지역 내 숙박, 외식, 관광 등 지역경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남원시는 대회 참가자들에게는 남원의 주요 관광지인 광한루원과 춘향테마파크를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혜택이 제공된다. 진장석 남원거점스포츠클럽회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