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전주시 완산구 효자1동 적십자봉사회가 가정의 달을 맞아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 활동에 나섰다. 효자1동 적십자봉사회는 12일 관내 다사랑노인복지센터를 찾아 누룽지 60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나눔은 돌봄이 필요한 독거노인과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달된 누룽지는 다사랑노인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가구와 어르신들에게 배부될 예정이다. 효자1동 적십자봉사회는 평소에도 지역 복지 향상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비롯해 소외계층을 위한 물품 지원과 나눔 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 이순이 효자1동 적십자봉사회 회장은 “정성껏 준비한 누룽지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과 이웃돕기 실천을 꾸준히 이어가며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하겠다”고 말했다. 김윤규 다사랑노인복지센터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와 나눔을 실천해주는 적십자봉사회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에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가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산업 경쟁력 강화와 어촌 활력 회복을 위한 현장 중심 행정에 나섰다. 도는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입주기업인 화우당과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을 찾아 주요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현장점검에는 김미정 전북자치도 새만금해양수산국장이 참여해 새만금 수산식품산업 기반시설과 어촌 생활 SOC 조성사업의 추진 현황을 확인하고 현장 중심의 의견을 수렴했다. 화우당은 새만금 수출가공단지 최초 입주기업으로 주꾸미·오징어볶음과 해물탕 등 가정간편식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최근 생산설비 구축을 완료하고 본격적인 생산체계에 돌입했으며 현장에서는 수출 판로 확대와 인력 수급, 물류체계 개선 등 기업 운영 과정에서의 애로사항이 공유됐다. 이와 함께 스마트 수산가공종합단지와 해수 인·배수시설 등 공공 인프라 구축 현황도 점검했다. 도는 새만금을 중심으로 수산식품 가공·연구·수출 기능이 집적된 산업생태계를 구축하고 김 산업과 푸드테크를 연계한 ‘블루푸드테크’를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어 방문한 야미도 어촌뉴딜300사업 현장에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국영석 전 완주사랑지킴이 운동본부장은 지난 4일 전북특별자치도 완주군청 브리핑룸 기자회견에서 "완주 대도약과 중단 없는 완주발전을 이끌어 낼 현 위기 타개의 해결 방안으로 '완주대도약을 위한 원탁회의 개최'를 제안했다. 국 전 본부장의 이날 입장문은 오직 완주 발전을 위한 정책연대를 통해 유희태 후보의 독선과 불통 행정을 저지하고 완주 대도약을 이끌 새로운 리더를 선출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국 전 본부장은 “유희태 후보의 완주-전주 통합에 대한 군민의 우려, 부동산 투기 의혹에 따른 심각한 도덕성 결여, 사법리스크 등으로 6.3지방선거 후에도 후유증이 계속될 것이 자명하다”며 “완주군 군정 중단 사태를 방지하고 완주 대전환을 위해 군민 위에 군림하는 군수가 아닌, 내 삶을 바꿔줄 실력 있는 군민 주권형 군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구체적으로 국 전 본부장은 “완주 발전을 위해 정치적 이해관계를 뛰어넘어 경선과정에서 정책연대로 뜻을 함께한 이돈승, 서남용, 임상규 동지를 비롯해 박성일 전 완주군수, 송지용 전 전북도의장 등 지역사회 지도자가 함께 뜻을 모으는 원탁회의를 제안한다”며 “더불어, 완주군민의 대의기관을 이끄는 유의식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신정이 전 순창군 도의원 예비후보가 더불어민주당 탈당과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신정이 후보는 기자회견에서 “이번 도의원 경선을 지나며 순창 정치가 과연 군민의 자유로운 선택 위에 서 있었는지 깊은 의문을 갖게 됐다”고 밝혔다. 그는 경선 기간 중 정청래 당대표를 비롯한 중앙당 지도부의 순창 방문과 상대 후보 관련 사업장 방문, 공정한 경선 관리를 위해 중립을 지켜야 할 지역 당무 관계자의 특정 후보 지원 논란 등을 언급하며 “중앙의 힘과 지역 민주당의 공정성 훼손이 군민의 선택보다 앞서는 정치가 순창에 굳어져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신 후보는 “저 한 사람의 패배라면 받아들이겠지만, 순창 정치의 미래를 위해 침묵할 수 없다”며 “더불어민주당을 탈당하고 무소속으로 순창군의원 가 선거구에 출마하겠다. 비록 정든 당은 떠나지만 순창군민의 곁은 떠나지 않겠다”며 “군민의 선택이 그 어떤 힘보다 높다는 것을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혔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남원시는 지난 2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96회 글로벌 춘향선발대회 수상자 홍보대사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날 위촉식에는 진 김하연(22 파주), 선 이소은(27 서울), 미 리나(23 우크라이나), 정 김도현(19, 서울), 숙 김서원(22 전주), 현 이현아(20 서울)를 비롯해 글로벌 앰버서더 엘로디 유나 불라동(25 스위스), 안젤라 보셰녜(18 캐나다), 기업(코빅스/원스킨)후견상 강민선(21세정부), 김민주(24 서울) 총 10명이 남원시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번에 위촉된 홍보대사들은 앞으로 남원의 대표 축제인 춘향제를 비롯한 각종 문화·관광 행사에 참여하고, 홍보영상 및 SNS 콘텐츠 제작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남원의 전통과 문화, 관광자원의 매력을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어 세대와 국적을 아우르는 홍보 주체로서 시민과 관광객이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확산하며, 남원의 도시브랜드 가치 제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남원시는 홍보대사들과 함께 춘향제의 글로벌 콘텐츠화를 추진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도나지라이온스클럽은 매주 토요일 사랑의 국수봉사를 하고 있다. 지역 어르신 150여 분을 모시고 오늘도 진행 되었다고 한다. 많은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로 따뜻한 마음의 봉사를 이웃에게 전하고 있다. 도나지라이온스클럽은 수년째 매주 토요일 국수 봉사를 하고 있으며, 이용권회장은 국수 봉사를 통해 많은 보람을 느낀다며, 기회가 된다면 더많은 봉사를 하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안호영 국회의원이 더불어민주당 전북 도지사 경선에 불복해 재감찰을 요구하는 단식을 진행하던중 12일차인 22일 오후2시 저혈당쇼크로 긴급 호송됐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전주시가 정부의 ‘5극 3특’국가균형발전 전략에 발맞춰 전북특별자치도의 거점도시로서 실질적인 광역시 기능을 수행하기 위한 재원 확보에 나섰다. 윤동욱 전주시장 권한대행 부시장은 13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자주재원 확충과 지역 현안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한 교부세 추가 반영을 건의했다. 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중심도시로서 인근 지역 주민의 의료·교육·문화·복지 수요를 광역시 수준으로 감당하고 있으나, 현행 교부세 산정 방식은 인구 감소지역에만 생활 인구가 적용되고 있어 실제 수요 대비 교부세 배분이 불합리한 상황이다. 이에 윤 부시장은 이날 행안부에 생활 인구·유동 인구 등 실질적 행정 수요 지표와 ‘5극 3특’정책 추진 거점도시로서의 지역 특수성을 보통교부세 산정에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이와 함께 윤 부시장은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생활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세 지원 필요성도 함께 설명했다. 이날 지원을 요청한 사업은 총 26건, 165억원 규모로 윤 부시장은 이들 사업이 시민의 안전과 편익 증진에 직결된 현안임을 강조했다. 시는 앞으로도 보통교부세 산정 기준인 자체 노력도 인센티브를 확대하기 위해 세입 관리와 세출 효율화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행정안전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마을 만들기 지원사업 공모에서 도내 2개 청년 단체가 최종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총 10개 단체를 지원하는 이번 공모에 전국 141개 단체가 신청했으며 전북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2개 단체가 선정되며 2년 연속 전국 최다 선정 성과를 거뒀다. 선정된 곳은 △김제시 부량면의 FLD튜디오와 △고창군 대산면의 작은불연구소이다. 두 단체는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각각 총 6억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는 다양한 실험과 커뮤니티 조성 사업을 추진하게 된다 ‘청년마을 만들기 사업’은 청년들이 일정 기간 지역에 머물며 일자리 실험과 주민 교류를 통해 지역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적인 청년정책이다. 김제 FLD스튜디오는 마을방송국형 청년마을을 기반으로 콘텐츠 제작, 청년 크리에이터 육성, 온라인 관계인구 확대, 체류형 관광을 추진한다. 주민과 청년이 함께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 제작과 논바닥 캠핑 영상제 등을 통해 지역과 연결된 새로운 청년활동 모델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고창 작은불연구소는 고창서점마을과 세계유산을 연계한 청년마을을 조성해 로컬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전북지역 기초단체장 경선 결과 14개 시·군 중 5개 지역에서 단수 후보자가 선출됐다. 전주와 군산·익산 등 나머지 9개 지역은 과반 득표자가 없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다. 더불어민주당 전북특별자치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단체장 본경선 결과를 13일 발표했다. 먼저 단번에 공천권을 거머쥔 지역은 김제시, 무주군, 장수군, 순창군, 고창군 등 총 5곳으로 △김제시장 정성주 △무주군수 황인홍 △장수군수 최훈식 △순창군수 최영일 △고창군수 심덕섭 후보가 각각 본경선을 통과해 민주당 최종 후보로 선출됐다. 본경선 결과 과반 특표자가 나오지 않은 전주시, 군산시, 익산시, 정읍시, 남원시, 완주군, 진안군, 임실군, 부안군 등 9개 선거구는 2인 결선 체제로 전환된다. 가장 관심을 모으는 전주시장은 우범기·조지훈 후보가 맞붙으며, 군산시장은 김영일·김재준 후보가 최종 승부를 겨룬다. 익산시장은 조용식·최정호 후보 간 2파전으로 압축됐다. 또 △정읍시장 이상길·이학수 △남원시장 양충모·이정린 △완주군수 유희태·이돈승 △진안군수 이우규·전춘성 △임실군수 김병이·한득수 △부안군수 권익현·김정기 후보도 결선 링에 오른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가 ‘시민주권 전주’를 핵심으로 한 행정 혁신 공약을 발표하며 전주시정의 구조적 전환을 예고했다. 시민 참여를 제도화하고 소통 방식을 전면 개편해 시정의 방향 자체를 바꾸겠다는 구상이다. 조 예비후보는 9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선거의 시대 과제는 전주를 제대로 아는 것”이라며 “전주시민의 삶과 요구를 이해해야 현실을 바꾸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전주를 잘 안다는 것은 시민주권으로 완성된다”며 시민을 존중하고 함께 결정하는 시정 운영을 강조했다. 핵심 공약으로는 ▲시민청 설립 ▲전주시청 개편 ▲소통체계 혁신이 제시됐다. 먼저 현재 자원봉사센터를 확대 개편해 시민청으로 전환하고, 시민 활동과 정책 제안을 아우르는 참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이다. 단순 봉사 중심 조직을 넘어 정책 형성과 실행 과정에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구조를 만들겠다는 의미다. 청사 운영 방식도 크게 바꾼다. 조 예비후보는 시청 1층 차단기를 철거하고 시장실을 개방해 시민 접근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비서실은 ‘시민 소통실’로 전환해 시장 중심 조직이 아닌 시민 연결 조직으로 재편하고, 공무원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스마일로타리클럽은 삼천2동 나눔냉장고 ‘사랑이 꽃피는 냉장고’에 북엇국 30인분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김진영 회장은 “따뜻한 한 끼가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김성군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김제시 죽산면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올해 100세를 맞은 어르신 댁을 방문해 장수 축하물품인 이불세트를 전달하고 어르신의 무병 장수를 기원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시가 지원하는 “백세 장수 축하물품 지원사업”은 경로효친 사회분위기 조성과 복지증진을 위해 100세 장수어르신에게 장수 축하물품을 지원한다. 지원물품은 안마기, 제습기, 찜질기, 이불 세트 등 원하는 물품을 선택해 받을 수 있다. 해당 어르신은“오래 살다 보니 축하 선물을 받는다”며 “더불어 생각지도 않은 축하 상차림까지 받게 되어 기쁘고 고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온인석 죽산면장은“한 세기를 살아오신 어르신의 존재 자체가 귀감이 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평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촘촘한 복지 행정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군산시가 급변하는 자동차 산업 패러다임에 대응하고 지역 상용차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지난 6일 타타대우모빌리티 군산공장을 방문해 생산 현장을 시찰하고 기업의 당면과제를 청취하는 한편 미래 모빌리티 산업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현장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김영민 군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참석했으며 산업 전환기 속에서 기업이 직면한 실질적인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구체적인 지원 방향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간담회에서 김태성 타타대우모빌리티 사장은 “우리 기업은 지역 인재 채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지역사회와 상생 발전하고 있다”며 “최근 물류 운송 분야를 중심으로 친환경 전기트럭 수요가 급증하고 있어 시장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만 정부의 중대형 전기트럭에 대한 보조금 지원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친환경 상용차 시장의 조기 안착을 위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적 뒷받침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이에 대해 군산시는 논의된 제도 개선사항을 검토해 관계 부처에 건의하는 등 ‘행정적 가교’역할을 강화
(전라신문) 진재석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전북테크노파크에서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 수소분과 2026년 제1차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수소산업 육성을 위한 추진계획과 주요 현안을 논의했다. RE100 에너지솔루션 얼라이언스는 수소, 풍력 등 4개 분과로 구성된 전북 에너지 분야 총괄 거버넌스로 정책 발굴과 현안 대응을 수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는도 미래첨단산업국장과 수소분과 위원 등 30여명이 참석해 2026년 분과 운영계획 2025년 성과 공유 수소산업 연계 후속 조치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2026년에는 분기별 정기회의와 분과 포럼을 통해 산 학 연 관 협력을 강화하고 ‘신규과제기획위원회’를 운영해 중앙공모사업 대응과 국가예산 확보를 위한 과제 발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재생합성연료 생산 실증과 수소 전주기 AI 기반 통합관리 실증사업 등 기존 과제의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 체계를 유지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현대차그룹의 새만금 투자와 연계해 수전해 플랜트와 AI 기반 수소도시 조성 등 전북 수소산업 가치사슬 구축 방안이 논의됐으며 이를 국가계획 반영과 예산 확보로 이어가기 위한 전략도 함께 검토됐다. 양선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