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LH 전북지역본부가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일원에 건설 중인 통합공공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나선다.
LH 전북지역본부는 전주시 완산구 동서학동 875-1번지 일원에 건설 중인 전주동서학 통합공공임대주택 88호의 입주자를 모집한다고 10일 밝혔다.
전주동서학 통합공공임대주택은 청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일자리와 연계해 공급하는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이다.
이번 모집은 전주시가 인정하는 직업기준을 충족하는 무형유산 종사자와 예술인 종사자만 신청할 수 있으며, 입주자는 최대 10년간 거주할 수 있다.
공급 물량은 총 88호로 전용면적별로 31㎡ 24호, 41㎡ 56호, 51㎡ 8호로 구성된다. 31㎡형에는 주거약자용 5호가 포함됐으며 입주는 내년 8월부터 가능하다.
온라인 신청은 오는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인터넷과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LH청약플러스를 통해 진행되며 현장접수는 10월 7일 하루 진행될 예정이다.
직업기준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전주시 국가유산관리과와 국가유산청 무형유산국 무형유산정책과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공급 일정과 임대조건, 신청자격 등 자세한 내용은 LH청약플러스 입주자 모집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LH콜센터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