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장윤기 사태를 계기로 구성하기로 한 '수사 신뢰 제고를위힌 쇄신 TF'를 7월 말까지 구성하기로 했다고 20일 기자회견을 통해 밝혔다.
이번 구성은 7~10명으로 TF를 구성하는 내부인원 보다는 외부인원이 많게 구성을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이어 경찰 내부에서 반발이 거세게 일고있는 순환근무제와 관련해서 현장 의견을 더 수렴해 추진하겠다고 밝혔는데 이는 현재 지역별로 채용이 이뤄지고 있는 점과 타 지역으로 이동 시 주거문제 등을 거론했다.
유대행은 특히 "경찰내 전 계급을 대상으로 순환근무를 실시할 경우 문제가 있을 수 있다"며 "심도있게 검토해야 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