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 경제계를 대표하는 전주상공회의소(회장 김정태)가 전대식 사무처장의 1년 연임을 결정했다.
전 사무처장은 내년 2월 예정된 전주상의 회장 선거와 차기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조직의 연속성과 안정성을 고려해 오는 7월 1일부터 1년간 임기를 연장해 내년 7월 20일까지 사무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사무처장은 회장을 보좌하며 회원기업 지원과 대외협력, 주요 현안 대응 등 전주상의 실무 전반을 총괄하는 핵심 보직이다.
이에 지역 경제계에서는 전 사무처장의 내달 말 임기 만료를 앞두고 후임 인선 여부에 관심이 모아졌지먼 사무처장의 업무는 회원기업 지원, 대외협력, 주요 현안 대응 등 실무를 총괄하는 보직으로 현 체제를 유지하는 것으로 결정했다.
김정태 전주상공회의소 회장은 “내년 2월 회장 선거와 26대 집행부 출범을 앞두고 있는 만큼 조직 운영의 연속성과 안정성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차기 집행부가 출범한 이후 새로운 방향을 논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모여 연임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