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와 한국지방세연구원이 주관한 2026년 지방세 연찬회에서 부안군청 이제인 주무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지난달 진안 치유의숲에서 열린 연찬회에서 부안군청 이제인 주무관은 산업환경 변화에 따른 법인지방소득세 개선방안의 주제로 발표회에서 심사위원들의 높은 관심과 평가를 받았다.
지방세의 제도개선과 신세원 발굴을 위한 지방세 연찬회에는 도내 시·군에서 제출한 14건의 연구과제 중 1차 서면 평가로 선정된 6건의 우수과제를 발표했다.
부안군 허민순 재무과장은 “직원들이 지방세 연찬회뿐 아니라 여러 분야에서 뛰어난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업무 연찬으로 부안군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