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경제] 김성수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북도당 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4일 광역 도의원 비례대표 순위 선정을 위한 합동연설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비례대표 순위를 위한 합동연설회는 전북도당 컨퍼런스홀에서 오전 10시 30분부터 유튜브로 생중계 된다.
여성 후보는(이하 가나다순) 강정희, 안용주, 윤해아, 이계순 4명이다. 남성 후보는 김동우, 박병철, 박수형, 송승룡 4명이다.
민선 9기 전북특별자치도의원 비례 정원은 당초보다 2석 많은 6석으로 확대됐다.
선거인단은 전북도당 권리당원, 온라인 투표는 오는 5~ 6일 양일간 1인 1표로 치러진다.











